Fasoo Digital Intelligence, go!

파수 AI가 직접 찾아가는 고객 맞춤형 지식공유 세미나

Fasoo AI가 직접 찾아갑니다!
FDI go!

FDI go는 최신 IT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세미나입니다.
GenAI의 등장,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등 우리의 비즈니스 환경은 더욱 빠르게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조직에 가장 필요하고, IT/보안 담당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모았습니다.
FDI go를 신청하시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하고, 맞춤형 자료를 제작해 직접 찾아 뵙겠습니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주제는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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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 내 Shadow AI, 파악하고 계신가요?

국내 주요기업 200여 곳을 대상으로 최근 자체 진행한 서베이에 따르면, AI 사용을 허용한 조직조차도, 임직원이 실제로 어떤 AI 서비스를 얼마나 쓰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승인 목록 밖에서 사용되는 Shadow AI는 민감정보 유출과 규제 위반으로 이어지지만, 무엇이 쓰이는지 모르면 차단할 기준도 세울 수 없습니다. 통제보다 발견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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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조직들의 다음 미션, 엔드포인트 데이터 관리

대다수의 조직들이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서버 또는 클라우드 저장소 데이터의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로컬, 개인 이메일 등 엔드포인트에 흩어진 데이터들이 AI 학습 또는 활용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다음 미션으로 AI를 위한 차세대 '문서중앙화를 통한 엔드포인트 데이터 관리'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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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Ready 데이터부터 Secure RAG까지, 성공적인 RAG 구축 전략

사내 문서를 생성형 AI와 연결하면 우리 회사만의 지식검색과 AI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단순히 문서를 Vector DB에 넣는 것만으로 제대로 된 RAG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흩어진 비정형 문서의 수집과 정제, 청킹과 임베딩, 메타데이터 관리, 검색 품질은 물론 원본 문서의 접근 권한과 출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기업 환경을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RAG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핵심 고려사항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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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기준 세우기

이제 사내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접속을 차단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더 이상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실제 생성형 AI 보안 구축 사례와 실무 가이드라인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보안을 유지하는 최적의 AI 보안 정책 수립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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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SF, AI를 위한 C/S/O 등급 분류를 잘하는 법

국가정보원이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발표하며, 공공기관도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할 길이 열렸습니다. 핵심은 업무정보를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분류해 AI 입력 및 출력까지 차등 보안을 적용하는 것으로, 안전한 공공 AI 도입은 결국 데이터를 어떻게 분류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여개의 다양한 주제가 준비돼 있으니,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 보세요!